2일 구에 따르면 이번 혁신 토론회를 통해 ‘분당구에 바란다’ 문자전송서비스 실시, 사랑의 1004운동 추진, 횡단보도 교통사고 예방 방안, 대형폐기물 수거 SMS 문자서비스 안내, 업무행태 개선 등 환경, 복지시책, 주민편의증진, 행정쇄신 등 전 분야에 걸쳐 총 31건의 사안이 발굴됐다.
특히 기존 및 신규 혁신 과제인 20건에 대해서는 전 부서가 공통으로 즉시 실천하고 나머지 6건에 대해서는 관련부서 및 관계법령, 예산 등을 검토, 시행하기로 했다.
김경성 구청장은 “역발상의 사고를 가지고 과제에 접근할 것과 공감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전 부서에서 함께 진지하게 토의·토론하면서 적극 실천해 행정혁신이 정착되고 발전되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성남=/장현상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