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구에 따르면 구는 구 간부를 비롯한 15명의 특별 순찰반을 편성하고 이들이 구 관내 27개 전 동에 대해 1일 1개동씩 순찰하도록 했다.
순찰반은 형식적 순찰이 아닌 기획순찰을 지향, 취약지역을 선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도보 순찰을 벌이게 되며 이때 상습투기 지역 등 문제점이 포착되면 구 간부, 동장, 대행업체, 담당자 등이 현장에서 즉시 토론을 갖고 문제 재발 방지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또 특별 순찰반은 구민을 대상으로 정일·정시 배출 홍보 및 지역주민 의견 수렴의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김성준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