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수원남부서 교통지도계 김명섭 경장으로 지난 21일 오후 9시30분께 야간 음주운전 단속근무를 위해 현장으로 향하던 중 팔달구 매교동 소재 60평 규모의 N 이불방에서 불길이 이는 것을 발견했다.
김 경장은 곧바로 벽돌을 이용해 유리문을 부수고 건물로 들어가 불이 붙고 있는 커튼을 격리시키는 등 화재의 원인이 될 요소들을 제압해 건물내부에 쌓여있던 이불을 포함해 약 3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막아낸 것.
이 때문에 김 경장은 업소 주인을 비롯한 주변 이웃들과 수원 남부서 내 직원들로부터 감사와 칭송을 한 몸에 받으며, 모범 사례 전파는 물론 경찰이미지 격상에 크게 한 몫을 해 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수원=최원만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