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18일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논란이 어느정도 정리된 만큼 다음주 중 공공택지에 대한 공급가격을 공개할 방침”이라면서 “다만 아직까지 정확한 공개범위는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건교부는 당초 지난 2월 말부터 공공택지의 공급가격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분양원가 공개논란이 계속되면서 공개시점을 미뤄왔다. 건교부가 현재 공개대상 필지규모를 공개하지 않고 있으나 경기도 화성동탄과 용인동백, 고양풍동지구 등 100여개 필지의 땅값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평당 공공택지 공급가격과 함께 공급업체명, 가구별 평당 택지가격 등도 함께 공개될 것으로 전해졌다.
건교부 관계자는 “이미 분양이 끝난 택지는 공개대상이 아니다”면서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 등 해당 기관이 인터넷 등을 통해 공급가격을 공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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