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을 추진중인 업체로는 화섬업체인 효성이 안양공장의 울산 이전을 검토중이며 중외제약은 화성공장과 본사를 모두 충남으로 옮기는 방안을 마련하고 필요한 용지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대한전선은 안양의 전력케이블 공장을 강원도로, 삼익악기는 부평 공장을 충북으로 각각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며, 한국볼트공업, 오토전자, 우익전자, 동화약품 등도 지방이전을 추진중이다.
산자부 관계자는 “수도권 기업들이 지방으로 이전하면 법인세 감면과 보조금 지원 등 외국인 투자기업에 버금가는 혜택이 부여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기업들의 탈수도권화는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맞물려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