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가 발행한 외화채권은 10년 만기로 금리는 10년 만기 미국 재무성 채권에 1.25%의 가산금리를 더한 수준이다.
이번 채권은 아시아 65%, 유럽 15%, 미국 20% 등의 비율로 배분됐으며 주로 자산운용사와 연기금, 보험사 등 장기 투자자들에게 판매됐다고 토지공사는 설명했다.
토지공사는 “신행정수도 및 경제자유구역 등 장기적인 국가정책사업 수행을 위한 대규모 자금의 안정적 조달 및 조달방식 다양화를 위해 10년 만기 외화채권을 발행하게 됐다”면서 “조달된 해외자금은 국가정책사업에 투자될 예정이어서 외자유치에도 기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