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국민임대 639가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3-04-22 17:24:4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주택공사 대한주택공사는 경기 용인시 마평동에서 국민임대아파트 639가구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15평형(360가구)이 보증금 1408만∼1419만원에 월임대료 12만7800∼12만8800원, 19평형(279가구)은 보증금 1757만∼1775만원에 월 16만9100∼17만900원이며 입주는 내년 10월 예정.

25일 수원연초제조창 앞 주택전시관에서 청약저축 가입 여부에 관계없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50%(139만6200원) 이하인 무주택 가구주를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용인시 거주자가 1순위, △수원△성남 △광주 △이천 △의왕 △화성 △오산 △안성 △평택시 거주자가 2순위, 나머지 지역 거주자가 3순위이다.

문의는 주택전시관(031-241-9081)과 경기본부 상담실(031-250-8380∼3) 또는 국번없이 1588-9082.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