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정보업체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올 1/4분기에 부산,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등 5대 광역시의 매매가는 4.3%, 전세가는 3% 상승했다.
같은기간 서울의 매매가는 0.4%, 경기도와 인천의 매매가는 각각 0.7%와 0.9% 올라 수도권 아파트시장의 침체와 지방시장의 호조를 여실히 보여줬다.
5대 광역시중 가장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한 곳은 행정수도 이전으로 인한 기대 심리가 집값을 끌어올린 대전지역으로 3개월 동안 매매가는 12.2%, 전세가는 6.7%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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