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비료·시설·활동비등
1곳당 최대 2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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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공동체정원 포토존이 조성된 모습. (사진제공=도봉구청) | ||
[시민일보=황혜빈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주민 스스로가 일상에서 꽃과 나무를 가꾸는 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2019 공동체정원 조성 주민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14일 밝혔다.
공동체정원 조성 주민제안사업은 주민들이 동네, 골목길, 아파트 등에 꽃과 나무를 이웃들과 함께 심으면서 녹색보행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녹화재료지원 및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조성대상은 동네·골목길·아파트·상가·학교·띠녹지·유치원·주유소 등 지역내 전역이다.
공모분야는 ▲꽃·나무·비료 등의 녹화재료를 지원하는 ‘녹화재료 지원 분야’ ▲녹화활동의 시설비·활동비를 지원하는 '보조금 지원 분야'로 구분된다.
녹화재료 지원 분야에는 곳당 최대 200만원 이내의 녹화재료를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분야에는 재료비 및 사업진행비 등의 보조금을 곳당 500만~2000만원을 지원하며, 총사업비의 20%는 참여공동체가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대상은 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10명 이상의 주민 또는 단체다.
공모신청은 분야별 1건만 신청(지원)이 가능하며, 중복신청은 안된다.
또한 5년 이내 재개발계획이 있는 지역, 건축 인·허가 관련 법정 의무조경지, 하자보식 기간내에 있는 지역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모접수는 오는 24일까지 서울시 또는 도봉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해 구 공원녹지과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방문접수는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다.
최종 선정 사업은 오는 3월13일 접수부서의 현장평가와 서울시 주민제안사업 선정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서울시 홈페이지에 게시되고, 선정대상자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도봉구는 꾸준히 주민들이 주체가 된 골목길 가꾸기 사업 등을 통해 골목골목마다 특색있는 변화를 만들며 이웃과의 소통에 노력해 왔다”며 “이번 공동체정원 조성 주민제안사업에도 많은 주민이 참여해 내 마을을 가꾸는 데 더 많은 주민이 동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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