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교통공사가 설 명절 심야 연장운행을 실시한다.
설 명절 당일인 오는 2월5~6일(영업일 기준) 인천 1·2호선에 각각 심야 임시열차를 투입해 종착역 기준 다음날 새벽 2시 총 12회(1일 6회) 연장운행을 실시하고, 기존 막차 시간도 일부 변경해 운행할 계획이다.
또 설 당일에는 인천가족공원 등 인천지역 묘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편안하게 인천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부평삼거리역 등 주요 역사에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한다.
이와 함께 23~30일 ▲승강설비 ▲승차권 발권설비 ▲전동차 ▲역사 주요 설비 등에 대한 대대적인 사전점검을 통해 고객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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