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설 앞두고 펼치는 사회공헌 활동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1-18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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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제철 인천공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올해도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설을 앞두고 있는 1월 전통시장을 살리고 복지시설도 지원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동구지역 저소득층 250세대에 5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를 지원하는 ‘설 명절 선물 나누기’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재래시장 장보기 행사는 24일 현대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9개 각 복지시설로부터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파악한 후 봉사단에 전달, 봉사단들이 이를 현대시장에서 직접 구입하고 전달까지 진행한다.

다음으로 설 명절 선물 나누기 행사는 오는 30일 현대제철 인천공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5만원 상당의 생필품이 들어 있는 선물세트 총 250세트를 동구 관내 저소득층 세대에 나누는 봉사활동이다.

특히 이들 사회공헌 활동은 단순이 금전적인 지원에서 그치지 않고 인천공장 디딤쇠 봉사단과 다물봉사단이 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을 복지관까지 전달하고 선물세를 해당 가구들에 직접 배달하는 것으로 그 의미가 더해진다.

이와 관련 현대제철 인천공장 관계자는 “설 이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기해년 새해에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는 기업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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