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찬식 기자] 경기 부천시는 새해 첫날인 오는 2019년 1월1일 생활쓰레기 수거업무를 휴무하기로 했다.
시는 그동안 매년 1월1일이 생활쓰레기 특별수거일이었으나, 오는 2019년 1월1일은 환경미화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 미화원들이 가족과 첫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수거 휴무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새해 첫날은 연휴가 아니므로 큰 불편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청소업체별 기동반 인력을 확대 편성해 시민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처할 방침이다.
수거가 재개되는 오는 2019년 1월2일에는 청소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밀린 쓰레기를 일제히 수거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거리와 도심지역을 집중 청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차별 없는 선진 청소행정 구현과 환경미화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 공무원 제도 큰 호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0/p1160279260379626_1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