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의회, 나무속 자연공작소 개관식 참석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7-16 21: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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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비장애 장벽 없는 상생 일자리 창출...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조성 지원 약속

 나무속 자연공작소 개관식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영종구의회 제공]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영종구의회가 16일 ‘나무속 자연공작소·쉼터 P.I.M.’ 개관식에 참석, 친환경 자원순환 확산을 위한 의회 차원의 지원을 밝혔다.

 

개관식에는 최미자 의장과 최은주 운영총무위원장, 손은비 도시정책위원장, 이재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조현정 의원이 참석했으며 손화정 영종구청장과 기관·단체장 등 내·외빈이 함께해 나무속 자연공작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의원들은 버려지는 목재를 재활용하고 장애인이 전문 목공 기술을 비장애인에게 전수하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나무속 자연공작소의 운영 취지에 공감하고 장애인 자립과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 온 김영훈 대표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미자 의장은 “이곳에서 만들어질 목공예품 하나하나에 담길 목수들의 땀방울과 숭고한 ESG 정신이 많은 이들에게 전해져 널리 사랑받기를 기대한다”며 “공작소의 상생 정신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지역사회에 온전히 스며들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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