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구가족센터, 아동학대 예방·육아하는 청년복지 활성화을 위해 업무협약

김형만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7-14 11: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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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희 센터장이 지역 내 아동학대 예방과 육아하는 청년의 복지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동구가족센터)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동구가족센터는 7월 11일~12일 양일 간 인천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유유기지 동구청년21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지역사회 발전을 공동의 목적으로 하고, 지역 내 아동학대 예방과 육아하는 청년의 복지 향상을 위해 인천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유유기지 동구청년21 등 전문기관과의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하고자 체결했다.

인천동구가족센터 박미희 센터장은 “양 기관과 체결하여 아동 및 청년 등 동구지역 내 가족복지 사업을 위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가족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인천동구가족센터와 인천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유유기지 동구청년21은 지역사회에 문화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소식을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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