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암군 도포면 성산리 들녘 황토고구마 순심기 작업 / 사진=영암군 제공 |
[영암=정찬남 기자] 4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전남 영암군 들녘에는 국민간식 고구마 순 정식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영암군에는 고구마 순 정식을 4월 중하순부터 5월 중하순 사이까지 작업한다. 조생종 고구마는 9월 중순이며 일반 종은 10월 중순경 부터 수학하게 된다.
영암군 관내 황토 고구마 재배농가(2021년 기준)는 3,030여 가구이며 약 1,300ha 정도의 규모 면적에서 고구마를 경작학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