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등기 우편사업’은 위기상황 확인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의심가구를 대상으로 집배원이 복지안내문이 담긴 등기우편을 직접 배달하고 생활실태 및 주거환경 정보를 시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단전·단수·공과금 체납 등으로 위기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대상으로 등기우편을 발송할 계획이며, 집배원에게서 회신한 정보를 통해 각 가정의 상황을 확인하고 복지서비스 연계 및 사후관리까지 꼼꼼히 진행할 방침이다.
유병록 진주우체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집배원들의 관심과 노력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집배원과 함께하는 복지등기 우편사업에 협력해주신 진주우체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수원 방문의 해’ 관광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8/p1160279004069563_965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7/p1160278016235128_75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시, DDP 둘레길서 ‘디자인서울 산책’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6/p1160279599628187_39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은평구, 구강보건사업 ‘복지부장관 표창’](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15/p1160278696652097_52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