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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원훈련 차량 안전수송을 위한 수송업체와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병무지청 |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병무지청은 10월 11일 최근 전세버스의 운행 소요가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10~11월중 동원훈련 차량 안전수송을 위한 수송업체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15일부터 시작되는 병력동원훈련 예비군 집단수송을 앞두고, 행락철 대비 운행 소요 증가에 따른 고장 등에 대비한 예비차량 확보 협조와 음주운전자 배치 제외 및 운전자 안전교육 실시 등 안전한 병력수송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수송업체 관계자는 “동원예비군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입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 “수송업체와 긴급 연락을 위한 상시 연락체계 유지 등 수송업체와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안전한 동원훈련 집단수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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