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정보시설이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사물주소판, 주소정보안내판 등이며, 시는 시설물의 훼손ㆍ망실 여부와 표기 오류 등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조사 결과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에 대해 원인을 분석한 후 9월 말까지 재설치, 보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도로명주소의 정확한 위치 안내와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10년 이상 지난 노후 건물 번호판 860개를 상반기에 교체했으며, 하반기에는 1100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소정보시설의 정기적인 조사와 유지 보수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 제고와 도시 미관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