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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안노인문회센터에서 소방안전교실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소방본부) |
[인천=김형만 기자] 인천소방본부는 11월 4일 65세 이상 어르신들 100명을 대상으로 주안노인문회센터에서 소방안전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2026년이면 65세 인구비율이 20.8%로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한다. 이에 따라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관련 교육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 소방당국 입장이다.
이번 소방안전교실은 피난 대피요령과 완강기 사용방법 및 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등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내용으로 구성하였으며, 직접 실습해보며 체득할수 있는 체험중심으로 진행했다.
특별히 이번 교육에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김재동 위원장이 함께했다.
김종기 홍보교육담당관은“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체험중심의 안전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눈높이에 맞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소방안전교육을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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