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올해 기초연금을 물가상승률을 반영, 3.6% 인상해 지급한다.
올해 확정된 기초연금 지급액은 1인 수급자 최대 33만4810원, 부부 2인 수급자 최대 53만5680원이다.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 가구 소득 인정액은 단독가구 213만원 이하, 부부가구 340만8000원 이하로 확대된다.
소득 인정 액은 소득과 재산 등을 합산해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으로 보건복지부 복지포털 ‘복지로’에서 모의 계산해 볼 수 있다.
고급자동차 배기량 기준은 폐지됐다.
단, 4000만원 이상 승용차 소유주는 기존기준을 적용 받는다.
65세 생일이 속한 달의 1개월 전부터 읍ㆍ면행정복지센터나 국민연금공단지사, 복지포털 복지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기초연금 확대에 따라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바뀐 지급 기준으로 지난해까지 받지 못하던 어르신들도 수급할 수 있으니, 내용을 잘 살펴서 더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