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점검 대상은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백화점, 마트 등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00여곳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건강기능식품 판매행위 ▲건강기능식품 소분 행위(불특정 다수에게 무상으로 제공 행위 포함) ▲부당한 표시ㆍ광고 등 '식품 등의 표시ㆍ광고에 관한 법률' 준수 여부 ▲영업신고증 및 거래명세서 보관 여부 등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등 위반행위 여부이다.
또한 지도점검과 더불어 선물용으로 많이 소비되는 건강기능식품(수입제품 포함)에 대한 수거ㆍ검사를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반 업체에 대해선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부적합 제품에 대해선 신속히 회수ㆍ폐기해 부적합 제품이 도내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전년도에는 총 361곳 점검 결과 부당한 표시ㆍ광고로 1곳 적발해 행정처분 등 조치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