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황승순 기자] 전남 진도군이 군정 성과향상 TF팀을 구성했다.
군정 성과향상 TF팀은 고향사랑기부제, 인구늘리기, 기후변화대응 등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3개 분야를 구성, 첫 회의를 최근 개최했다.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고 인구정책실 등 18개 부서의 실ㆍ과장 등이 참여해 전문성과 신속성을 갖췄다.
TF팀의 첫 회의는 분야별로 ▲고향사랑기부제 ▲인구늘리기 ▲기후변화대응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주제별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신규사업 발굴과 실천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다.
군은 이날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중점 추진 방향을 설정, 문제점, 개선방안, 추진 상황 보고 등 매월 정기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등의 현안사항에 대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주인, 살기좋은 진도를 만들고 군정 성과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