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보장 강화 만전
[순천=이문석 기자] 전남 순천시가 생활이 어려운 사람에게 필요한 급여를 적기에 더 두텁게 지원해 시민의 기본생활 보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기준을 완화해 복지서비스를 받는 대상자가 더 늘어난다.
생계, 의료, 주거, 교육 등 개별급여도 상향 지원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함과 동시에 최빈곤층의 생활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생계급여 1인 가구 기준은 최대 14.4% 월 9만원 인상, 4인 가구 기준은 최대 13.16% 월 21만원이 인상된다.
의료급여는 중증장애인이 있는 수급가구에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을 미적용해 보호가 필요한 대상자가 확대될 예정이다.
주거급여는 임차가구 기준 임대료를 지난 2023년 대비 급지, 가구별 1만1000원~2만7000원 인상한다.
교육급여는 2024년 교육활동지원비를 최저교육비의 100% 수준으로 인상해 초등학교 46만1000원, 중학교 65만4000원, 고등학교 72만7000원을 지원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초구, ‘AI 기반 스마트도시’ 구현 속도낸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2/p1160278580854381_733_h2.pn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1/p1160277858077547_37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