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안전점검 대상 시설은 자연휴양림 22곳, 산림욕장 19곳, 숲속야영장 3곳, 치유의숲 7곳, 산림레포츠시설 5곳, 유아숲체험원 37곳, 산림교육센터 1곳이다.
중점 내용으로는 화재 예방 및 폭설ㆍ한파 대비 전기ㆍ소방 시설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자연휴양림내 계단, 데크, 산책로 등의 미끄럼 방지 시설 및 안전 위험 요인 고지 안내문 설치와 산불 등에 대비한 안전관리 계획 수립ㆍ시행 여부 등이다.
아울러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시 현장 조치, 보수ㆍ보강 등으로 정비를 즉시 완료해 겨울철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시설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겨울철은 시설물 결빙, 난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안전사고 위험이 많은 시기”라면서 “정기적인 점검으로 도민의 안전 확보하고 편의를 제공하는 등 쾌적한 산림휴양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올해 해빙기, 5~6월 성수기 이전, 추석대비 등 정기ㆍ수시 점검을 통한 시설 보완으로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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