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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보고회에 참석한 방세환 시장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청 제공) |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가족센터는 최근 시청에서 한 해의 사업을 마무리하며 2024년 사업보고회 ‘모두家어울림’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내빈과 센터 이용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들의 중국어 노래 공연을 시작으로 2024년 사업 보고, 다양한 가족 지원 유공 표창, 활동 수기 발표, 한국어 교육 수료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방 시장은 “2024년 모든 가족이 함께 나누고 성장하면서 다양한 가족들과 희망의 시간을 함께하며 행복하고 따뜻한 가족으로 성장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2025년에도 광주시가족센터가 모두家 함께, 모두家 어울림의 가족문화를 위해 촘촘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시가족센터는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광주시가 지원하며 사단법인 한국지역복지봉사회에서 위탁 운영하는 가족복지 전문기관으로 가족관계, 가족 돌봄, 가족생활,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외에도 아이돌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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