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박물관 주차장 옆 꽃단지는 합천박물관과 세계문화유산 옥전고분군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하고 색다른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조성한 곳이다.
3,071㎡면적의 꽃단지에는 감성의자 포토존과 쉼터도 조성되어 있어 옥전고분군을 본뜬 합천박물관을 배경으로 가족, 연인 등 사랑하는 사람들과 인증사진을 찍을 수 있다.
변종철 문화예술과장은 “지난 9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옥전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을 보관·전시하고 있는 합천박물관에 가족, 친구들과 방문해서 세계유산적 가치도 느끼고, 가을의 소중한 추억을 남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박물관은 주차장 옆 꽃단지에 향후 박물관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계절별 다양한 초화류를 심어 관람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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