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지원은 지역내 전복종자 생산어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해 어가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긴급하게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고수온 피해를 입은 지역내 전복종자 생산어가이며, 피해 정도에 따라 고수온 대응 장비 구매비 등 일정 금액을 지원받게 된다.
김희수 군수는 “농수산물 가격안정기금 지원이 고수온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어업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4년 군의 전복종자 생산량은 1503톤으로 전국에서 25.6%를 차지하고, 총 357억원의 매출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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