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벌채 지원은 생태·경관·재해 위험성을 최소화하여 벌채한 경우 벌채구역 내 남겨진 입목의 판매를 전제로 예상되는 수익금의 일부에 대해 산림소유자에게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지원기준은 산림소유자로서 벌채허가를 받은 자가 5ha 이상 모두베기 벌채지에서 면적 20%이상 존치할 경우 지원금을 지원하며, 지원금은 산림 내 ha당 입목축적에 따라 상이하다.
올해 지원금 물량은 57ha이나 2024년 물량은 100ha로 사업비가 증액되어 많은 산림소유자가 혜택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목재는 사유재산이므로 산주에게 벌채 시 남겨둔 나무에 대한 수익금을 보상하는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향후 친환경 벌채를 정착시켜 목재 수확·이용에 거부감을 해소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