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CCTV 관제요원은 지난 14일 합천읍 소재에서 발생한 실종 사건 관련, 실종자를 발견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사건 발생 후 적극적인 CCTV 관제를 통해 다음날 새벽 3시경 실종자 인상착의와 동일한 것을 확인하고, 이동 동선을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등 유기적인 공조체제로 안전하게 가족에게 인계하였다.
유미숙 합천경찰서장은 “관제센터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위해 계속적인 치안 공동체 활동을 펼쳐 주기를 당부드린다”며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범죄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청년 창업 지원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9/p1160278421165866_684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정책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8/p1160278336801953_757_h2.jpg)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