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장사의 신’ 소상공인 살리기 특강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7-11 16: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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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김유진 초청 강연
매출 증대 전략등 노하우 전수

 

[시흥=송윤근 기자] 경기 시흥시가 장기화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오는 17일 오전 10시 시청 글로벌센터2에서 특별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의에는 ‘장사의 신’으로 유명한 김유진 외식업 컨설턴트가 초빙돼 ‘이익을 극대화하는 매출 증대 전략’을 주제로 시흥시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김유진 외식업 컨설턴트는 25년간 음식 관련 프로그램을 제작했으며, 15년간 외식업체 컨설팅을 통해 성공시킨 점포만 300곳 이상이다.

그는 수년간의 경험을 통해 ‘단골 고객 만들기’, ‘가게 홍보 방법’, ‘자영업자 역량 강화 방법’ 등의 기발한 장사 전략을 통해 자영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줘 왔다.

이번 특별강의는 골목상권 경쟁력 향상을 위한 상인대학(2기)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시는 현재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 수강생 뿐만 아니라 지역내 소상공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강의는 현장 신청을 통해 선착순 100명 이내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특별강의와 관련된 문의는 시흥시청 소상공인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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