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건강기능식품의 건전한 유통판매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신판매, 영업장 판매 등 건강기능식품판매업소 859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 등 총 20명이 참여해 실시하며, 재점검 대상 업소 등에 대해서는 추가 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영업신고 사항(상호·소재지 등) 임의 변경 여부 ▲질병 예방 및 치료 효능·효과 등에 대한 허위·과대 광고 여부 ▲공급받은 건강기능식품의 거래명세 비치(2년) 여부 등이다.
또한 점검 기간 중 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등 건강기능식품을 수거해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 시험·검사를 통해 유통 제품의 안전성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