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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환경공단 제2음식물자원화시설 전경 / 광주환경공단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병수)은 선제적 적극 행정을 통해 처리 시설에서 사용되는 도시가스 요금 체계를 산업용에서 일반용(영업2종)으로 변경해 약 25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16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11월 한국가스공사 및 해양에너지와 가스 사용 용도 변경 협상(산업용에서 일반용 전환)을 통해 환급이 적절하다는 결과와 함께 최근 5년 간 과다 부과된 요금 약 25억 원도 환급 받게 됐다.
김병수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선제적 적극 행정 노력의 결과로 예산을 절감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향후 시설 개선을 통한 예산 절감을 적극 발굴해 어려운 시 재정에 기여하고 시민의 혈세를 효율적으로 사용해 내일이 빛나는 기회의 도시 광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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