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의회, 10일간의 정례회 개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10 16: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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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추가 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조례안 심의 등 진행

 서구의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개회 장면
[문찬식 기자] 인천시 서구의회가 10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9일까지 총 10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4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제2회 추가 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안설명, 구정 질문·답변에 따른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수도권매립지 25년 종료 로드맵 제시 촉구 결의안, 검단 북부 문화예술회관 설립 촉구 결의안 등을 상정했다.

 

앞서 의정 자유 발언에서는 김원진 의원은 서구의 경로당 주5일 식사 지원 및 어르신들의 보편적인 복지 확대가 필요하다며 이를 위한 구의 재정확보 및 기존사업들의 효율적인 운영에 대한 검토를 요청하고 서구청의 협업과 적극 행정을 요청했다. 

 

장문정 의원은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선 6공구 건설공사와 관련 구민들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알리고 청라 연장선이 적기 개통할 수 있도록 구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구했다.

 

11일 제2차 본회에서는 구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이 진행되며 12일부터 18일까지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으로 2024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제2회 추가 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와 조례안 등에 대해 심사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19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최종 의결하는 것으로 10일간의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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