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격적인 영농시작, 성묘 및 묘지손질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통계적으로 볼 때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청명·한식(4.5~4.6) 일을 대비해 전 직원이 산불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며 취약지 관리와 무단 소각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현장에서 적발된 불법 소각행위자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박영준 용주면장은 “청명.한식 기간에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산에 갈 때에는 화기물을 소지하지 말고, 산림과 가까운 곳에서는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행위를 일절 금지해 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