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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 교동도를 방문한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오른쪽)이 접경지역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24일 대북 접경지역 인천 강화 교동도를 방문해 현장을 직접 살피고 일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교동도는 인천내 대북 접경지역으로 황해도 연백군과는 불과 2.6km 떨어져 있고, 민간인 출입 통제 구역이다.
인천경찰청장은 접경지역을 직접 살펴보며 안보현황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강화군청,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 구축상황을 면밀히 확인했다.
또한 현장 근무자들로 부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는 등 소통과 격려의 시간을 보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인천 강화 교동도는 대북 접경지역인 관계로 엄중하게 안보상황을 대비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접경지역 안정을 최우선해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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