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8일 광남도서관서 ‘타일러 라쉬 북콘서트’ 개최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11-12 14: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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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오는 28일 오후 3~9시 광남도서관에서 환경 도서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환경부 선정 우수 환경 도서 ‘두 번째 없다’의 저자인 ‘타일러 라쉬’의 초청 강연을 비롯해 친환경 체험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환경 도서 북 큐레이션 등이 진행된다.

또한 텀블러 지참 후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다짐하는 기후 행동 챌린지 참여자 선착순 70명에게는 1층 북카페 음료 1잔을 제공할 예정이다.

북 콘서트는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타일러 라쉬의 초청 강연은 13일 광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접 접수가 진행되며 그외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방세환 시장은 “책과 강연을 통해 기후와 환경 문제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자유롭게 기후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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