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해남군 신청사 전경 / 해남군 제공 |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정보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PC 보급 신청을 받는다.
사랑의 PC 보급 사업은 행정업무용으로 사용된 컴퓨터를 교체한 후, 재정비해 정보소외계층에게 무상 보급해 정보이용 및 접근기회를 확대하고 정보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562대의 컴퓨터를 보급한 바 있다.
올해 보급수량은 본체 50대, 모니터 50대이며 대상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차상위계층 등이다.
희망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해남군청 총무과 정보통신 팀에 우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남군 총무과 정보통신 팀으로 문의하거나 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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