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포도봉지 씌우기 일손 돕기 지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6-28 14: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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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30여 명이 농촌 인력난 해수 위해 봉사활동 참여

 공단 임직원들이 포도봉지 씌우기 일손 돕기에 참여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은이 28일 옹진농협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 재배 농가 일손 돕기 지원에 나섰다. 

 

봉사활동에는 새벽부터 모인 임직원 30여 명이 옹진군 북도면 신시도리 농가에 참석,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포도 재배 농가에서 봉지씌우기 등의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인천옹진농협 관계자는 “농촌의 일손이 부족해 걱정이 많았는데 공단 임직원분들이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계운 이사장은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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