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대기배출시설에 대한 사물인터넷(IoT) 부착 설치비의 90%를 지원하며,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방지시설 관리를 통한 대기오염물질을 저감에 나설 방침이다.
앞서 군은 1차 23곳 대상자 선정 후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2차 사업으로 약 13곳에 대한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군에 등록된 중소기업 중 4ㆍ5종 대기배출시설로 공공기관ㆍ시설이나 기지원받은 시설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19일부터 10월4일까지며, 군청 환경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사업장의 부담을 완화하고 체계적인 사업장 관리 환경을 구축해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