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울트라코리아’ 공동 후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5-20 16: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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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EDM 페스티벌 3년간 내·외국인 관람객 30만 명 유치 효과

 왼쪽부터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백현 인천관광공사, 문한규 ㈜UC글로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찬식 기자] 세계 최대 EDM 뮤직 페스티벌인‘울트라코리아(Ultra Korea)’가 앞으로 3년간 인천에서 개최된다. 

 

 인천시(시장 유정복), 인천관광공사,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후원하고 ㈜UCG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인천 개최를 위해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울트라코리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지원을 비롯해 ‘울트라코리아’를 통한 인천시 및 중구 관광‧MICE 홍보 등을 약속했다. 

 

백현 사장은 “울트라코리아 인천 유치를 통해 3년간 9만 명의 외래 관광객을 포함 30만 명의 내.외국인 관람객이 인천을 방문할 것”이라며 “인천이 EDM 등 음악 페스티벌의 성지가 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울트라코리아 2024’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울트라코리아 2024’는 아프로잭(AFROJACK), 알레소(ALESSO), 앨리슨 원더랜드(ALISON WONDERLAND) 등 세계 정상급 뮤지션 라인업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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