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연천군 소상공인을 대표해 직능단체장, 상인회장, 5사단 관계자 등 관ㆍ군ㆍ민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듣고 논의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다양한 건의와 의견들을 쏟아냈다.
군장병 우대업소, 관광 패키지화, 문화체험 등 전철개통의 기세를 몰아 연천군의 유입인구를 늘리고, 장병들의 외부 이탈을 막자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
김덕현 군수는 “1호선 전철 시대를 맞아 2024년 연천 지역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이 살아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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