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내달 1일까지 학교동아리 100개와 교원동아리 21개를 모집한다.
구는 선정된 동아리에 최대 50만원씩 지원한다. 또한 동아리 우수사례를 발굴해 성과공유회를 개최하는 등 동아리 간 활동 사례 공유와 소통의 기회도 마련한다.
특히 교원 동아리 지원은 올해 새롭게 추진한다. ‘다락길’ 학교동아리와 ‘함께 가치’ 교원 동아리는 미래교육 방향에 적합한 테마를 발굴해 활동하며 구성원의 문제해결 역량을 강화한다.
▲‘학교동아리’는 성인지도자 1명을 포함해 5인 이상의 청소년으로 구성된 학교 상설·일반·자율 동아리 ▲‘교원동아리’는 3명 이상의 같은 교내 교사로 구성된 동아리면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학교장 결재 후 공문으로 신청서, 계획서, 참가자명단 등을 구청에 내면 된다.
구는 2023년 서대문 미래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사회에 적합한 창의융합형 인재 발굴과 학생 및 교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지원을 추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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