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실 규모 100여명 수용

[안산=송윤근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동에 소재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하 고대 안산병원)내에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영재교육원이 들어선다.
지역내 창의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육성이 중요하다는 안산시와 고대 안산병원이 공감대를 모으면서다.
시는 지난 19일 오후 고려대학교 본관 제1회의실에서 이민근 시장과 김동원 고려대학교 총장, 권순영 안산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영재교육기관 설립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저출생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 운영 적자 등을 이유로 영재교육기관이 점차 감소 추세에 있는 가운데 지역내 병원과 지자체가 협력해 지역의 잠재력이 있는 영재 발굴, 교육환경 개선 등을 위해 합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려대학교 영재교육기관은 내년도 상반기 설립을 목표로 고대 안산병원내에 조성될 예정이다.
영재교육기관은 총 6개실 규모로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까지 100여명 내외를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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