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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인천 교육 여행 유치 협의체 위촉식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인천관광공사] |
이번 협의체는 3월 공개 모집을 통해 전문 여행사(5개사), 숙박시설(8개사), 체험시설(9개사) 및 파트너사(3개사) 등 25개사로 구성, 민·관이 협력 교육 여행 유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특히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를 비롯해 월미바다열차, 해든뮤지움 등 인천만의 특색 있는 관광 시설들이 신규 참여함에 따라 더욱 다채로운 교육 여행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는 협의체와 공동으로 인천 특화 교육 여행 코스 발굴 및 온·오프라인 통합 홍보마케팅 등 회원사 간 네트워크 시너지를 강화하고 인천 교육 여행을 통한 평일 비수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유지상 사장은 “인천은 반도체, 바이오, 로봇 등 미래 첨단산업부터 해양, 역사, 문화가 공존하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라며 “협의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체계적인 유치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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