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6월 7일까지 환경교육 주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플라스틱 병뚜껑, 일회용 컵 등을 활용한 새활용 작품전시 ▲다회용 컵 지참 시 무료 커피 나눔 ▲남동구 캐릭터 ‘새랑이&게랑이’ 만들기 체험 ▲장수천 탐방과 줍깅 챌린지 ‘Let’s go 장수천’ 등이 있다.
또한, ▲비건 보디빌더 ‘이도경’ 초청 강연 ‘트레이너가 채식을 하게 된 이유’ ▲청년환경운동가 ‘홍다경’ 초청 강연 ‘기후 위기를 가만 놔두면 안 됩니다’ 등의 특강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환경교육 주간은 환경부가 국민의 환경보전 의지를 높이고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환경의 날(6.5)′을 포함한 1주간을 ′환경교육주간′으로 지정하며 2022년 첫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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