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 신규 가족봉사단, 굴포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4-05-1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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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자원봉사센터 소속 신규 가족봉사단(13기)은 최근 굴포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들은 굴포천 시냇물 공원에서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으며, 환경인식개선교육도 병행했다.


신규 가족 봉사단은 환경 정화활동 이외에도 다문화 인식개선, 자원순환 등 가족단위 테마별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하반기에는 기존 가족봉사단과 연합활동으로 공동체텃밭활동, 저소득가정을 위한 명절음식나눔, 김장나눔 등 매월 1회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존 가족봉사단(1~12기)인 해피트리봉사단 또한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같은 날 해피트리봉사단은 센터 교육실에서 1년 후 보내는 느림엽서에 우표붙이기 등 엽서정리 활동을 진행했다.


기존 가족봉사단은 가족단위 개별활동으로 어울림우체국, 느림우체국관리 등 수시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엽서정리, 플로깅 등 신규 가족봉사단과의 연합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신규 가족봉사단 중 한 명은 “재미있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고, 의미있는 활동을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가족봉사단은 가족들이 지속적인 자원봉사에 참여하므로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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