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옹진군 북도면(면장 한경주)은 11일 신도선착장과 수변공원에서 한가위 맞이 클린업데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추석연휴기간 많은 귀성객 및 관광객에 방문이 예상되는 신도선착장 주변 및 수변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클린업데이 행사에는 주민들과 북도면사무소 직원 등 40여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여 생활쓰레기 및 해안가 부유쓰레기 등 약3톤을 수거하였으며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도 함께 실시하였다.
한경주 북도면장은 “북도면에서는 이번 클린업데이 행사 이후에도 주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누구나 찾아오고 싶어 하는 섬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