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누림이란 문화예술교육 향유 기회 및 저변 확대를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강화군노인복지관은 가죽공예와 그림책 제작 프로그램이 이번 공모에 선정되어 2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았다. 특히 가죽공예 프로그램은 올해 2년째 선정됐으며, 6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다.
윤심 관장은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강화군 거주 어르신들을 위해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이번 프로그램 운영이 어르신들의 문화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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