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실내원예 이론과 테라리움,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 실습 등을 배우는 과정으로, 4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25명으로, 인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희중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실내식물을 활용한 원예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하고, 생산적인 취미활동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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