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경남합천자활후견기관으로 개관해 22년만에 신축공간에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그동안 협소한 사무 공간과 사업장이 분산돼 있어 효율적인 참여자관리 등이 어려웠다.
신축 지역자활센터는 단층구조에 연면적 599.62㎡로 사무실과 회의실, 휴게공간이 확보돼 근로환경 개선으로 자활근로참여자의 자립·자활 의지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한다.
김윤철 군수는 ”지역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참여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하며 앞으로 자활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활센터에서는 일자리, 기술, 자금부족 등의 이유로 인해 일할 기회를 찾기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는 조건들을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